잘해서 배우는 것보다 실수해서 배우는 것이 훨씬 많다.
실수나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이것을 어릴 때부터 반복해서 가르쳐줬으면 한다.
아이가 실수나 실패를 매끄럽게 해결해 가도록 도와줬으면 한다.
자꾸 실수를 탓하면 아이는 안 하고 싶다.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탐색하고 도전하려 하지 않는다.
아이뿐만이 아니다. 우리도 그렇다. 어느 분야든 초심자는 실수하면서 배워 나간다. 그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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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 [동아일보]실수를 탓하지 않는 부모의 힘… 아이를 단단하게 만든다[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



